소개
운영이 사람 기억에만 남지 않도록
Neural Analytics Business는 대구를 거점으로, 중소·중견 조직의 회의·역할·인수인계를 현장 언어로 정리하는 조직 운영 코칭을 합니다.
왜 이 일을 하는가
조직이 열 명을 넘기면, 어제까지 통하던 “알아서”가 통하지 않습니다. 회의는 늘고, 결정은 복도로 새며, 자리를 비운 사람의 일은 공중에 뜹니다. 우리는 그 마찰을 문화 문제로만 보지 않고, 운영 규칙의 부재로 봅니다.
출발은 대구·경북 제조·유통·전문서비스 조직에서 반복되던 운영 점검 요청이었습니다. 강연만으로는 월요일이 바뀌지 않았고, 문서만 남기면 서랍에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세션과 현장 시험, 합의된 규칙표를 한 줄로 묶는 코칭 형식을 잡았습니다.
일하는 방식
- 추상 모델보다 최근 네 주의 실제 회의·업무 사례를 재료로 씁니다.
- 결과물은 발표 자료가 아니라 팀이 바로 붙일 수 있는 규칙표·체크리스트입니다.
- 채용·법률·전산 구축은 다루지 않으며, 필요하면 해당 전문가와 연결만 안내합니다.
함께하는 사람
김도현
수석 운영 코치 · 세션·워크숍 진행
제조·유통 현장의 주간 운영 리듬을 중심으로, 리더 세션과 8주 진단 프로그램을 담당합니다.
박서연
운영 코치 · 팀 워크숍·규칙표 정리
역할 경계와 인수인계 문장 규칙을 팀과 함께 맞추는 워크숍을 설계·진행합니다.